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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습기 내부 청소법 ]


오늘부터 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이라죠. 비 오는 지역도 있고 제주도처럼 후텁지근한 날씨인 곳도 있을 겁니다. 다른 지역과 달리 제주도는 없어서는 안 될 가전제품이 있으니 그건 바로 제습기입니다.

간혹 제습기를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면 퀴퀴한 냄새가 날 때도 있는데요. 그건 바로 빨리 청소를 해야 합니다. 참고로 제습기 내에 자주 생기는 곰팡이는 손소독제로 닦아 주면 청결을 유지하기에 정말 좋아요.

거의 다 사용해가는 손소독제로 오늘도 청소해 봅니다.

청소할 때는 잘 닦이는 타월도 준비해 주면 좋아요.

제습기 틀 때 퀴퀴한 냄새가 나서 물통을 끄집어내고 세척하기로 했습니다.

많이 더러운 제습기 물통의 모습이네요.

헉...... 역시나 퀴퀴한 냄새의 주범 제습기 내 곰팡이가 보였습니다.

물로 씻을 수 없는 부분이니 타월에 손소독제를 묻혀 닦습니다.

손소독제는 정말 가정에서 청소할 때도 딱인 것 같아요. 힘들이지 않고도 깔끔하게 청소가 되니까요.

한결 깔끔해진 제습기 내부입니다.

제습기 물통은 주방세제를 묻혀 씻으면 정말 물때가 잘 지워집니다. 다 씻은 물통은 잘 말린 뒤 다시 제습기에 조립해 줍니다. 그리고 마지막 필터도 일주일에 한 번 꼭 세척해 주세요.

깨끗이 청소 후 제습기를 틀어 보니 퀴퀴한 냄새가 나지 않고 너무 상쾌합니다. 여름철, 매일 사용하지만 청소에 소홀한 제습기 장마 시작이라는데 당장 꺼내 관리해 보시는 건 어떠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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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appy5uj.tistory.com BlogIcon 오유가죽공방 2022.06.23 20:35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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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 오랫동안 두고 먹는 방법 ]


안녕하세요 줌마입니다.
요즘 날씨가 장난이 아니죠.
그래도 맛난 거 잘 챙겨 먹고 건강하게 보냅시다.
며칠 전 마트에 갔더니 농산물을 잔뜩 쌓아 놓고 세일을 하는 겁니다.
요즘 농산물, 과일값이 장난이 아닌데 이렇게 세일을 해주니 어찌나 반갑고 좋은지 몰라요.

하지만 저렴하다고 많이 사 와도 사실 관리를 잘 못한다면 오히려 낭비가 될 수 있어요.
요즘같이 무더운 날씨에 더욱더.....
오늘은 감자 한 박스 싹 나지 않고 알뜰하게 다 먹는 나만의 방법 포스팅해 봅니다.

" 난 감자 한 박스 이렇게 보관해! "

감자 한 박스를 구입했다면 일단 깨끗이 씻어서 흙을 제거해 줍니다.
전 흙을 제거할 때 양파망을 사용해요.

채소에 흠집이 나지 않고 정말 흙이 잘 떨어져 나 가거든요.
물론 사용한 양파망을 물로 살살 헹구기만 해도 깨끗해집니다.

양파망을 감자를 씻어 놓은 것과 씻지 않은 것 비교입니다.
차이가 많이 나죠.

나머지 감자도 양파망을 깨끗이 닦아서 물에 씻었습니다.

그리고 보관하는 방법인데요.
락앤락이나 플라스틱 통에 넣어서 보관하면 나름 일주일은 족히 싱싱한 상태로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보관할 때는 감자가 물러지지 않게 물 빠짐용 판을 깔아 둔 후 감자를 넣어 주면 됩니다.

락앤락 통에 들어갈 물 빠 짐용 받침이 작아서 전 두 개 겹쳐서 넣었어요.

그리고 감자를 차곡차곡 넣기만 하면 됩니다.

이렇게 락앤락 통에 담아서 냉장실에 보관하면 싹이 나지 않고 물러지지도 않을뿐더러 무엇보다도 싱싱한 상태로 오랫동안 두고 드실 수 있어요.
보통 7~10일 정도 괜찮고요.
요리할 때도 처음 사 올 때 보다 채소의 싱싱함이 그대로 느껴지실 겁니다.
다른 채소들도 이 방법으로 보관하면 오랫동안 두고 드실 수 있어요.
무더위도 맛있는 것 먹고 잘 이겨 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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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appy5uj.tistory.com BlogIcon 오유가죽공방 2022.06.22 10:44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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