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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인들에게 딱인 채소 보관법

냉장고 정리를 자주 해야 함에도 맞벌이부부란 이유로 식료품을 사 놓고 그냥 방치해 둘때가 있습니다. 당장 필요해서 마트에서 구입해도 저녁을 먹고 온 날엔 냉장고에 그냥 직행.... 사실 이런 일...저 뿐 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경험하신 일일듯요... 늦게 일을 마치거나 저녁을 먹고 퇴근하면 내가 사 놓은 채소등 식료품이 냉장고라서 잘 있겠지라는 생각을 하는데요...이젠 접어 두기로... ㅜ



냉장고에 마트에서 팔던 그대로 비닐채 냉장고에 넣어 뒀더니..... 이런 모습이......ㅡㅡ;;;;



그렇다고 싹이 났다는 이유로 버리는 일은 없습니다. 조금만 신경쓰면 싱싱한 채로 채소를 먹을 수 있으니까요...



ㅡㅡ;;;;;;


빨리 자~알 보관하는 꿀팁 포스팅 해 봅니다.



일단, 찬을 하기 위해 몇 개는 잘 다듬어서 먹었구요...



나머지는..... 깨끗이 씻어 잘 다듬어 보관하기로....



깨끗이 씻은 양파는 양 끝 부분을 잘라 주세요.



요렇게...



당근도 물론 양 끝을 잘라 주세요.



잔 뿌리가 많이 난 것은 채칼을 이용해 다듬어 주세요.



매끈하게....



잘 다듬어 진 당근, 양파



이제 채소보관은 랩을 이용해 하나씩 감싸 주세요.



요렇게...



채소는 하나씩 랩으로 감싼 뒤 락앤락통에 담아 주세요.



그리고 뚜껑을 닫은 뒤....



냉장고에 보관해 두면 오래도록 싱싱한 상태 즉, 싹이 나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물론 되도록 빨리 먹어야 더 싱싱한 상태로 먹을 수 있겠죠... 채소는 조금 귀찮더라도 구입과 동시에 이렇게 잘 다듬어서 보관하면 일주일은 거뜬히 싱싱하게 드실 수 있어요... 맞벌이부부나 자취생, 싱글족들도 처음 다듬을때 귀찮기도 하지만 한 번 해 놓으면 요리를 할때 너무도 수월하게 하나씩 꺼내 할 수 있으니 따라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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