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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 전동성당에서 직접 본 동방신기 최강창민 포스에 놀라~ 콘서트나 공항에서 우연히 아니면 거의 직접 얼굴을 보지 못하는 연예인을 직접 가까이서 보니 너무 놀랍고 신비롭더군요. 정말 이런 운이 있을까?! 할 정도로 어리둥절한 전주여행이었습니다. 전라도 전주하면 떠 오르는 한옥마을 서울과 또 다른 한옥마을의 느낌에 흠뻑 빠져 든 여행이었네요. 전주 전동성당에서 사진 찍다 우연히 본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모습전주 한옥마을에 위치한 전동성당은 1791년 신해박해로 한국 천주교 최초의 순교성지가 된 곳이라고 합니다. 조선시대 천주교도의 순교터에 세운 성당이기도 하구요. 역사적 의미와 건축의 미학이 담겨 있어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지요. 전주 한옥마을과 더불어 아름다운 성당의 모습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는 여행객들도 많이 늘었다고하네요..우리도 여기서 사진 몇 장 ..
15년 만에 꺼낸 옷에 핀 곰팡이 이 방법으로 제거했어요~ 15년 만에 꺼내 입어 보는 옷..........그런데 세월의 흔적만큼 내 옷의 상태는 영 아니었습니다. 옷 카라 부분과 곳곳에 자국처럼 나 있는 곰팡이의 흔적에 그저 할말을 잊었습니다. 흰 옷이다 보니 이런 일이 있네요. ' 젠장...... 몇 년만에 빠진 살인데 이 놈의 곰팡이 때문에 못 입다니....ㅜㅜ'곰팡이가 선명한 카라 부분 ㅠㅠ15년 전 몇 번 입고 세탁소에 세탁 후 보관하고 있었는데 이런 일이.......역시 무슨 옷이든 자주 입어줘야 한다는 진리를 또 한 번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특히 제주도에서 살면 더욱더 신경써야 할 부분이지요. 습기와의 전쟁은 육지와 차원이 다르거든요.. 집에 제습기만 두 대 빵빵 매일 돌리는 현실....ㅡㅡ;;;하여간 이대로 못 입기엔 너무 아까운 옷이라.......
블랙이오 시루케익 직접 먹어 보니... " 이게 시루떡이야? 케익이야? " 먹기 직전까지는 누구나 아리송하게 만드는 케익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이마트 블랙이오 시루케익이었습니다. 요즘 블랙이오 행사로 인해 이마트에는 식품외에 다양한 제품들이 할인가로 판매하고 있어 퇴근 후 들러 이것저것 장도 볼겸 들렀지요. 지하에 내려가는 순간 마주치는 빵코너......그냥 지나치기 아쉬워 잠깐 들렸더니 시루케익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왠지 모르게 추억의 시루떡 같은 비쥬얼에 손이 먼저 갔습니다. 물론 먹음직스러워 보이기도 했구요.가격도 저렴해 시루케익 하나 간식용으로 사왔네요. 포장용기 안에 들어 있는 것만 봐도 왠지 시루떡 같죠~콩팥 생크림을 넣어 달콤하고 촉촉한 시루케익이라니 문구만 봐도 마구 먹고 싶은 충동이 일어 나네요.먹기 전에 그래도 어떤 재료들이..
다이소에서 파는 스텐 식기건조대 닦는 솔 사용해 보니.. 매일 설거지를 하고 그릇을 올려 두는 곳은 늘 물기와의 전쟁입니다. 요즘엔 프라스틱 보다 스텐으로 된 식기건조대를 많이 사용하는 가정이 늘어 이 또한 청소법등이 다양하게 나오는데요.. 저도 이 부분에 대해 예전에 포스팅[ ↘싱크대 선반 닦는 신박한 방법 ]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다른 곳과 달리 시간을 많이 내어 일부러 청소를 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한 식기건조대 이젠 조금 다른 방법으로 청소해 봤습니다. 지금껏 각종 방법( ↘다 분리해서 청소하는 법 , ↘캐첩으로 청소하는 법 )으로 스텐 식기건조대를 청소했던 것을 이젠 단돈 2,000원으로 간단히 해 봤습니다. 여러분들도 한 번 따라해 보시면 완전 신세계를 만나는 청소가 시작될겁니다.다이소에서 스텐 식기건조대 닦는 솔을 구입한 후 당장 청소해 보기로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