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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보면 따라하고 싶은 밥 짓기 '딱딱한 잡곡도 문제 없어!' 언제부터인가 건강을 위해 웰빙의 바람이 불면서 백미 대신 잡곡을 선하는 분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우리도 백미가 아닌 잡곡으로 밥을 해 먹은지 벌써 5년 가까이 되어 가고 있네요. 처음엔 조금씩 백미에 잡곡을 섞어 먹다 지금은 백미는 완전히 빼고 현미, 보리쌀 위주로 밥을 짓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에 오랫동안 불려서 밥을 지어도 딱딱해 먹기 힘들다고 포기하는데 어떻게 오랫동안 잡곡밥을 해 먹었을까? 궁금한 분들을 위해 이해하기 쉽고 따라하기 쉽게 잡곡밥 짓는 방법 포스팅 해 봅니다.결론부터 말하자면?전 딱딱한 현미(잡곡)를 물에 불려서 밥을 짓지 않습니다. 한 번 보면 따라하고 싶은 건강한 밥 짓기 오늘 한 번 따라해 보실래요~백미가 전혀 들어가지 않는 잡곡을 먼저 씻습니다. 손으로 씻어도 되..
달걀 보관법 대박인데~ ' 달걀 2판, 3판도 거뜬해! ' 불과 일주일 전에 달걀 값이 정말 비쌌는데 갑자기 달걀 값이 착한가격으로 나왔네요.. 이럴때는 2판은 싸야 왠지 돈 버는 느낌입니다. 달걀 2판을 사왔지만 어떻게 보관할까?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달걀 보관법만 잘 알면 2판, 3판도 문제 없어요. 그럼 달걀 2판 다 먹을때까지 신선하게 어떻게 잘 보관을 할까?먼저 필요한 것이 있는데요. 락앤락 통입니다. 먼저 달걀을 락앤락 통에 차곡차곡 넣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 하나....달걀을 덮어 두었던 투명 플라스틱을 락앤락 통 안에 들어갈 정도의 크기로 잘라 주세요. 자른 투명 덮개는 달걀 위에 뒤집에서 넣어 주세요.요렇게...그 다음...... 달걀을 구멍 사이에 하나씩 넣으면 됩니다. 그럼 달걀이 서로 부딪혀 깨지는 일은 없습니다. 달걀을 투명..
대용량으로 갈치를 구입 했을때 싱싱 보관법! 이른 새벽 .... 수산시장에 가서 갈치를 구입했습니다. 제주도 수산시장은 다른 지역과 달리 갈치와 고등어, 옥돔이 주로 보이는 것 같아요. 제주도 갈치는 우리나라에서 많이 알아 주기도 하고 맛도 있어 종종 사 먹는 편입니다. 물론 가격은 싱싱함과 양에 비하면 저렴한 편입니다. 크기에 따라 좀 차이가 있지만 10마리 10,000원 부터 시작하니 부담 가지지 말고 갈치 드시고 싶다면 새벽 수산시장 강추입니다. 정말 싱싱한 갈치입니다. 가을이면 입맛이 살아 난다는데 전 반대로 입맛이 없어 갈치구이로 입맛 회복하려구요.은빛이 번쩍번쩍 ~싱싱하고 양도 많긴 하지만 보관만 잘하면 오래도록 두고 먹을 수 있어요. 아침에 구워 먹을거라니까 남편이 먹을만큼 장만해줬어요. ㅎㅎ....이 정도면 갈치만으로도 다른 반찬이 ..
남편도 놀라버린 아내의 생활 속 대박 아이디어 2가지 마트에 갔더니 꿀이 두 묶음에 착한가격으로 팔길래 사왔습니다. 환절기라 목도 칼칼하고 아프기도 해 딱이라는 생각도 들었거더군요.. 환절기엔 목 보호도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아플땐 뜨거운 꿀물 한 잔이면 조금은 괜찮아집니다. 꿀을 사와 보니 두 묶음 연결된 고리가 눈에 팍팍 띄는 것입니다. 왠지 잘 사용하면 아주 유용하게 쓰일거란 예감때문이었지요. ' 아하....그래 그걸로 사용해 보면 완전 딱이겠는데! '갑자기 뇌리를 스쳐 지나가는 이 쏴~~~한 느낌은 뭐죠~ ㅎㅎ음......사용하기 전 먼저 어떻게 자를까? 부터 생각....... ' 끝 부분부터 자를까? '' 중간 부분부터 자를까? '음........' 결정했어! '그렇게 신중하게 결정한 결과 중간 부분을 싹뚝 잘랐습니다. 그럼 자른 연결고리로 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