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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유명한 태종대를 떠 올리실겁니다.
하지만 태종대 못지 않는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는 곳이 영도에 있다는 사실..
영도라는 이름은 옛 명칭이 원래는 절영도입니다.
그림자조차 없을 만큼 빨리 달리는 명마, 즉 절영명마를 생산한 섬이란 뜻의
절영도가 줄어진 뜻을 가지고 있답니다.
절영도전망대 돌맹이에 새겨져 있는 사람들의 흔적들..
영도에는 바다를 아름답게 볼 수 있는 해안도로가 잘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의 휴식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바다를 볼 수 있는 있는 해안도로..
아직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는 곳이지만 조금씩 입소문으로 인해
지금은 태종대를 가기전에 사람들이 잠시 들러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러 오신답니다
날씨가 맑은 날이면 52㎞거리의 대마도가 한눈에 들어 오기도 하고,
많은 선박과 기암절벽의 절영 해안이 한 눈에 들어오는 멋진 곳이 바로 절영전망대입니다.
그런데..
아름다운 절경만큼 추억을 만들어 놓고 가신 사람들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절영전망대는
또 다른 볼거리로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는답니다.
그건 바로..
절영전망대에 있는 돌맹이에 새겨 놓은 사람들의 소원을 담은 것이지요.
절영전망대를 다녀 간 사람들의 다양한 소원들이 적힌 돌맹이들.
그럼 사람들이 어떤 소원을 돌맹이게 새기고 갔는지 잠깐 구경해 볼까요!
수능을 칠 학생의 간절한 소망이 담겨진 수능대박기원도 있구요.
사
사랑하는 연인과 영원히 함께 하고픈 애정표현도 있고..
시간의 추억을 남기려는 사람의 흔적도 엿 보이고..
혼자 바람쐬러 나왔다가 흔적을 남긴 분도 계시고..
친구의 우정을 새겨 놓은 돌맹이도 보이고..
그저 재미로 적은 글귀도 눈에 띄고..
겨울바다에 여행왔다 남기고 간 흔적들 등
다양한 소원과 흔적, 추억을 남긴 돌맹이가 많았습니다.
돌맹이에 새겨진 다양한 글귀가 이렇게 모여 있으니 나름대로 재밌더군요.
이렇게 돌맹이에 새겨진 글귀도 눈에 띄고 재미났지만..
돌을 쌓아서 만든 돌벽 사이로 눈에 확 띄는 글귀가 있었으니 ..
그건 바로..
아주 특별한 사랑의 프로포즈 글귀였습니다.
그 중에서 제일 눈에 띄는 글귀는 바로..
9년 넘게 연애한 듯한 연인의 글귀가 바로 최고의 하이라이트 추억 글귀입니다.
'당신과 함께하는 9번째 크리스마스 10번째, 20번째도 계속 같이 하고 싶어요.
나랑 결혼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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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로맨틱하죠~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을 두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는 사랑의 프로포즈 정말 잊지 못하겠죠.
왠지 이런 곳에서 프로포즈를 받으면 세상의 모든 것을 얻은 듯한
기분이 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안 그런가요~.ㅎ
아름다운 절경을 볼 수 있는 곳 영도..
이곳은 바다의 삶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낭만을 몸으로 체험하고 갈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사람들의 순수한 마음을 그대로 새겨 놓은 추억의 돌맹이가 있어
더 그런 마음이 드는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태종대 못지 않는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는 곳이 영도에 있다는 사실..
영도라는 이름은 옛 명칭이 원래는 절영도입니다.
그림자조차 없을 만큼 빨리 달리는 명마, 즉 절영명마를 생산한 섬이란 뜻의
절영도가 줄어진 뜻을 가지고 있답니다.
절영도전망대 돌맹이에 새겨져 있는 사람들의 흔적들..
영도에는 바다를 아름답게 볼 수 있는 해안도로가 잘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의 휴식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바다를 볼 수 있는 있는 해안도로..
아직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는 곳이지만 조금씩 입소문으로 인해
지금은 태종대를 가기전에 사람들이 잠시 들러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러 오신답니다
날씨가 맑은 날이면 52㎞거리의 대마도가 한눈에 들어 오기도 하고,
많은 선박과 기암절벽의 절영 해안이 한 눈에 들어오는 멋진 곳이 바로 절영전망대입니다.
그런데..
아름다운 절경만큼 추억을 만들어 놓고 가신 사람들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절영전망대는
또 다른 볼거리로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는답니다.
그건 바로..
절영전망대에 있는 돌맹이에 새겨 놓은 사람들의 소원을 담은 것이지요.
절영전망대를 다녀 간 사람들의 다양한 소원들이 적힌 돌맹이들.
그럼 사람들이 어떤 소원을 돌맹이게 새기고 갔는지 잠깐 구경해 볼까요!
수능을 칠 학생의 간절한 소망이 담겨진 수능대박기원도 있구요.
사랑하는 연인과 영원히 함께 하고픈 애정표현도 있고..
시간의 추억을 남기려는 사람의 흔적도 엿 보이고..
혼자 바람쐬러 나왔다가 흔적을 남긴 분도 계시고..
친구의 우정을 새겨 놓은 돌맹이도 보이고..
그저 재미로 적은 글귀도 눈에 띄고..
겨울바다에 여행왔다 남기고 간 흔적들 등
다양한 소원과 흔적, 추억을 남긴 돌맹이가 많았습니다.
돌맹이에 새겨진 다양한 글귀가 이렇게 모여 있으니 나름대로 재밌더군요.
이렇게 돌맹이에 새겨진 글귀도 눈에 띄고 재미났지만..
돌을 쌓아서 만든 돌벽 사이로 눈에 확 띄는 글귀가 있었으니 ..
그건 바로..
아주 특별한 사랑의 프로포즈 글귀였습니다.
그 중에서 제일 눈에 띄는 글귀는 바로..
9년 넘게 연애한 듯한 연인의 글귀가 바로 최고의 하이라이트 추억 글귀입니다.
'당신과 함께하는 9번째 크리스마스 10번째, 20번째도 계속 같이 하고 싶어요.
나랑 결혼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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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로맨틱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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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을 두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는 사랑의 프로포즈 정말 잊지 못하겠죠.
왠지 이런 곳에서 프로포즈를 받으면 세상의 모든 것을 얻은 듯한
기분이 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안 그런가요~.ㅎ
아름다운 절경을 볼 수 있는 곳 영도..
이곳은 바다의 삶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낭만을 몸으로 체험하고 갈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사람들의 순수한 마음을 그대로 새겨 놓은 추억의 돌맹이가 있어
더 그런 마음이 드는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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