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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버리면 아쉬운 식품 속 실리카겔
안녕하세요 줌마스토리입니다. 요즘엔 밀키트 제품들을 많이 사서 요리해 드시는데요. 밀키트 포장 속에 보면 실리카겔 즉, 선도유지제가 들어 있습니다. 지금껏 그냥 버리셨다면 이제 버리지 말고 생활 속에 재활용 해 보세요.
잡곡밥을 많이 해 먹다 보니 종류별로 잡곡이 있어 소분으로 담아 보관할때 습기제거제를 하나둘씩 넣어 둡니다. 페트병 구멍이 작아 들어가기 힘들 것 같다고요? 노노~~ 그냥 구겨 넣으면 쉽게 들어 갑니다. 요즘 페트병에 소분으로 쌀 많이 보관하시잖아요. 그럴때마다 이렇게 습기제거제 정말 유용하게 쓰여요.
현미 10kg도 소분으로 페트병에 담아 두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해 두면 냉장고에 들어가기도 좋고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몇 개만 선반에 내놓으면 정리도 깔끔하고 좋더군요. 소분으로 잡곡을 보관을 담아 뒀더니 생각보다 습기제거제가 꽤 들어 가더라고요.
현미, 귀리, 보리, 흑미등 잡곡을 소분으로 보관해 선반에 넣어 뒀습니다. 물론 이 모든 것에 습기제거제 몇 개씩 넣었어요. 쌀도 잘 보관하지 못하면 곰팡이가 생긴다는 사실 다 아실 거예요. 직접 이렇게 보관해 보니 다 먹을 때까지 곰팡이 이런 거 하나도 안 생기고 좋았습니다.
지금껏 식품 속에 들어 있었던 선도유지제, 습기제거제 다 버리셨다구요? 그럼 이제 버리지 말고 쌀 소분으로 보관할 때 사용해 보세요. 정말 유용하게 쓰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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