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x250
아름다운 꽃을 보니 왠지 소녀가 되는 듯한 착각에 빠집니다.
향기에 취해 나도 모르게 카메라 셔터를 막 누르게 되네요.
그 향기에 곤충들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잠시나마 삶의 여유를 부려 봤습니다.
엽서같은 이쁜 사진들을 보니 마냥 기분이 좋아집니다.
누군가에게 시를 적어 보내고 싶어지는 하루입니다..
피오나의 다양한 기사를 보시려면...
728x90
300x250
그리드형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낭만적인 데이트를 즐기는 새... (0) | 2008.08.25 |
---|---|
방파제에서 하늘 찍어 보셨나요?... (4) | 2008.08.24 |
이국적인 모습의 요트경기장...( 여기 우리나라 맞아~?! ) (10) | 2008.08.18 |
흑백으로 담은 자연의 아름다움.. (4) | 2008.06.27 |
비둘기의 아름다운 동화. (2) | 2008.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