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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500짜리 호빵 찜용기의 다양한 활용

갑자기 찐만두가 먹고 싶은데 요리를 하려니 귀찮다구요? 이젠 편하게 호빵 찜용기 하나로 간단히 찐만두 만들어 드세요.. 겨울철 간식 호빵 집에서 간단히 쪄 먹으려고 샀던 호빵 찜용기가 이렇게 편할 줄 미쳐 몰랐다는...... 이제 겨울철 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호빵 뿐만 아니라 만두도 쉽게 집에서 간식으로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호빵 찜용기가 마트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팔길래 2개 사왔습니다. 냉동호빵 살때 쪄서 먹으려구요..그런데 호빵 대신 만두를 먼저 찜용기를 이용해 맛있게 먹었네요.. ㅎㅎ



참고로.... 전자렌지에 조리 후엔 주방장갑을 사용하시구요... 수분없이 기름기가 있는 제품 조리시 요기에 발포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니 그 점도 참고하삼요..... 저도 물기없이 그대로 냉동만두 넣어서 조리했더니 찜용기 가득 발포 현상이......



찜용기 안에는 찜판이 있어 더 편리했어요.



기름기 있는 냉동식품을 조리할때 기름기도 쫙 빼 줄 듯 합니다. 다음엔 냉동 양념된 음식도 해 보는 걸로...



그럼 냉동만두 찜용기로 조리해 볼까요.



호빵 찌는 용기라 좀 작아요... 만두는 약 3~ 4개 정도 들어가요... 일단, 4개 넣어서 조리해 봤습니다.



만두를 넣고 뚜껑을 닫은 뒤 3분 전자렌지에 돌렸어요.



3분 후..... 만두가 속까지 잘 익은 듯한 냄새가 솔솔~



역시 속이 보일 정도로 잘 익은 만두



반으로 쪼개어 보니 역시 맛있게 잘 익었습니다. 지금껏 찐만두를 먹으려면 냄비에 물을 넣고 찜판 위에 만두를 넣어 익혀 먹었는데요.... 이젠 냄비는 이용하지 않을 듯 해요.. 물을 붓지 않아도 알아서 찐만두가 되니까요..



참고로 만두 3개는 2분만 전자렌지에 돌려도 다 익었어요...  겨울이 이제 지나가는 듯한 날씨죠... 겨울이 다 지나가기 전에 호빵도 한 번 쪄서 먹어 봐야겠어요.... 물론 만두는 수시로.....완전 편하고 좋아요.... 설거지도 간단하고~ ^^


 

두부 보관이 어려워서 대용량 구입하지 못한 분들은?

대용량 두부를 구입했다고 해도 이젠 상할까 걱정없이 며칠 동안 싱싱한 두부를 맛 볼 수 있다면 아마도 대부분 사람들이 저렴한 대용량 두부를 구입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린 평소 두부를 자주 해 먹기에 대용량 두부를 사는 편이라 걱정 없지만요...그럼 대용량 두부 즉, 1kg 내용량을 자랑하는 대용량 두부 어떻게 보관해야 오래도록 먹을 수 있을까?




대용량 두부를 구입했다면?



제일 먼저 할일..... 두부의 간수를 버리지 말고 락앤락에 담아 둡니다. 참고로 두부를 보관할 락앤락에 말이죠.



이제 두부를 약 2cm 두께로 썰어 주세요.



요리해 먹을 만큼 두부를 덜어 낸 뒤....



나머진 간수가 담긴 락앤락에 두부를 넣어 주세요... 만약 간수를 그냥 버렸다면 물과 굵은소금 비율을 1: 1로 맞춘 뒤 간수를 만들어 부어 주시면 됩니다.



먹을 만큼 덜어 내고 남은 두부는 뚜껑을 잘 닫은 뒤....



냉장실에 보관하면 됩니다. 평소 두부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대용량 두부를 구입하셔셔 이 방법으로 두부를 보관하면 약 일주일은 족히 두고 싱싱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날씨가 무더운 날엔 두부를 뜨거운 물에 한 번 데쳐 간수에 넣어 보관하면 됩니다. ^^


 

세탁소 가지 않고 패딩에 묻은 볼펜자국 없애는 법

패딩에 볼펜얼룩이 잔뜩 묻어 있어 참 난감한 상황.... 남편은 이내 세탁소에 맡기라고 하지만 뭐....이런 걸로 세탁소에 맡기는 제가 아니죠... 뭐든 뚝딱 살림 하나는 똑 소리 나도록 열심히 하는 저 이기에 오늘도 남편의 패딩에 잔뜩 묻은 볼펜자국을 간단하게 지워 세탁했습니다.




주부 9단이 알려주는 패딩에 묻은 볼펜자국 간단히 없애는 방법



옷 속에 볼펜이 들어간 것도 아닌데 요렇게 볼펜이 묻어 있는 것도 신기하네요..ㅡㅡ;;;



컥......



자...그럼 패딩에 잔뜩 묻은 볼펜자국 없애 볼까요.... 필요한 것은 주방세제와 수세미입니다. 수세미에 적당량 주방세제를 먼저 묻혀 주세요.



그리고 볼펜이 잔뜩 묻은 곳에 닦듯이 수세미로 문질러 주세요.



몇 번 수세미로 문지르면 요렇게 볼펜자국이 없어집니다.



생각보다 잘 지워졌죠...이제 세탁기에 넣어 세탁 한 번 해 주심 깔끔한 옷으로 변신되겠죠..



어짜피 세탁할 패딩이니 물세제를 넣고 세탁해 주세요.. 물세제가 없다면 울세제나 샴푸도 가능해요.



세탁이 다 되었습니다. 깔끔하니 기분도 상쾌...



이제 햇살 가득한 날 잘 말려 주심 끝....



패딩이 다 마르니 더 볼펜자국 하나도 안나고 잘 세탁 되었습니다. 이제 패딩에 볼펜자국이 묻었다고 해도 간단히 주방세제로 해결하세요.... 세탁소 NO~ NO~ 헤헤~


 

명절에 받은 과일 이렇게 보관하세요!

명절 선물 중 제일 많이 받는 것 중 하나가 과일이 아닐까싶네요... 저희는 가게를 하다 보니 거래처와 지인에게서 과일 한상자씩 선물 받아 명절이면 과일 풍년입니다. 물론 받는 것이 있으면 주는 것이 있는게 당연한 일.... 하여간 기분 좋은 명절 선물 하나로 즐거움이 더 쌓이는 것 같아요... 오늘은 명절에 선물 받은 과일..... 오래도록 두고 먹는 방법 포스팅 해 봅니다. 아마도 명절에 유용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 보면서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사과 한 박스 보관 꿀팁 한 번 보실까요.......



사과가 제법 큼직합니다.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네요..... ㅎㅎ......자.....그럼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는 방법 보시기 전에 준비할 것이 있는데요.... 위생팩입니다.



위생팩 안에 사과를 넣어 주세요.... 여기서 잠깐! 사과 밑에 깔려진 포장지와 함께 넣어 주세요..



그리고 꽁꽁 묶어 주세요.



사과를 그냥 위생백에 넣으면 되지 왜 굳이 포장된 것과 같이 넣을까?  그 이유는 사과를 여러 개 넣었을 경우 혹시나 사과 무게때문에 물러짐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니 위생팩에 넣을때는 꼭 요런 모양으로 사과 보관할때 더 좋겠죠..



사과는 하나씩 포장하면 먹을만큼 꺼내 먹기 더 수월하고 싱싱함이 더 오랫동안 유지됩니다.



잘 포장된 사과는 냉장고 과일실에 넣어서 보관하면 끝....



먹고 싶을때는 하나씩 꺼내서 ~ 이 방법은 사과 뿐만 아니라 배를 보관할때도 적용되니 참고하세요... 명절 내내 과일 선물이 넘쳐 난다면 제가 알려 준 방법으로 보관해 오랫동안 싱싱하게 드시길요~ ^^



 

욕실 청소할때 꼭 필요한 욕실도구는?

늘 그렇듯 집안 일은 해도해도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냥 방치할 수도 없는 일이죠.. 맞벌이부부라면 더할나이 없이 집안 일이 밀리곤 합니다. 이렇듯 바빠서 피곤해서 매일 하기 힘들다면 일주일에 한 두 번은 정해서 청소하는 방법도 생각해 보시길...전 일주일에 집안 일을 나눠서 하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 욕실청소는 일주일에 한 번 대청소겸으로 하는 편이구요...그럼 제가 해 본 결과 생각보다 힘들이지 않고 욕실청소하는 꿀팁 한 번 보실까요....



여기서 잠깐!

 욕실청소 하기 전에 필요한 것은 욕실청소용 도구.... 전 수세미 두 개랑 유리창 닦을때 사용하는 것을 준비합니다.



하나의 수세미는 세면대나 수도꼭지를 닦을때 사용하구요.



나머지 하나는 변기를 닦을때 사용합니다. 욕실청소용이라도 구분할건 구분해야 나름대로 더 깔끔한 느낌이 들잖아요...위생적이기도 하구요.



그럼 유리창 닦는 이건 도대체 어떤 용도로 욕실청소 도구로 선정되었을까? 바로...... 알려 드리자면 욕실 유리 청소, 욕실 벽 청소, 욕실 바닥청소를 할때 사용하는거랍니다. 먼저 부드러운 부분에 샴푸를 조금 뿌린 뒤....



욕실거울을 닦으면..... 요렇게 거품도 잘 일어나고 물때와 얼룩이 잘 지워집니다. 물론 힘들이지 않고 욕실거울 전체를 수월하고 꼼꼼하게 말이죠..



욕실 벽도 마찬가지....손이 잘 닿지 않는 부분도 문제 없어요... 길이 조절이 가능하니 아무리 넓고 높은 벽이라도 손 쉽게 청소가 가능합니다.



물론 마무리 헹굼은 샤워기를 이용하면 편하겠죠..



샤워기로 욕실 유리를 헹굼한 뒤엔 물기 제거에도 유리창 닦이로 간단하게....



정말 힘들이지 않고 깔끔하게 물기가 제거됩니다.



욕실벽도 물기 제거엔 유리창 닦이로.... 완전 욕실 전체가 뽀송뽀송하겠죠..



거기다 마무리 청소 욕실바닥도 유리창 닦이로 간단하게.......



여기서 팁 하나 더 들어 갑니다. 욕실 청소를 할때는 장화를 신고 하면 편해요...



욕실 청소를 마치고 난 뒤엔 유리창 닦이의 물기가 잘 빠지도록 거꾸로 세워두면 됩니다.



마지막 팁...... 샤워 후에 욕실 거울이 뿌옇게 변하면 유리창 닦이로 한 번만 쓰윽 닦아 주면 깔끔한 욕실 거울이 됩니다. 소소한 팁이지만 욕실 청소에서 꼭 필요한 욕실 도구죠... 이제 욕실 청소할때 힘쓰지 말고 유리창 닦이로 편하게 하세요..... ^^

 

장식용 배너의 새로운 변신

소소한 것이지만 뭐든 버리기 전에 한 번더 생각하는 습관이 언제부터인가 생겼다...내가 생각하기론 제주도 이사 온 뒤로 그런 습관이........ 뭐든 셀프인테리어로 하다 보니 아마도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어 가나 보다.. 그러고 보니 4년 차 제주생활....참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추억 가득한 하루하루 생활이다.



가게에 작은 배너가 있다.... 요것으로 장식용 시계를 만들어 봤다.



오래되어 시계 앞 부분이 깨지고 해어진 상태라 그냥 버리려다 시계가 아직 가기에 분해 하기로 했다. 왜? 시계 부속만 재활용 하기 위해서...



세월의 흔적만큼 녹이 슨 나사들이다.



시계 분해 하는데 무슨 나사가 이리도 많은지... ㅡㅡ;;;



일단 분해 완성...



요것만 사용할거임.....



컥..... 물티슈로 닦으니 찌든때가 가득 닦여 나온다......그러고 보니 참 오래된 시계다.



이젠 시계 부속품을 배너 중앙에 구멍을 뚫어 조립했다. 생각보다 간단했지만 너무 오래된 시계침이라 조심조심 조립을 했다. 물론 장식만 되는 건 아니고 새 건전지를 넣으니 너무도 잘 돌아간다... 가게 한 켠에 두고 요건 인테리어용으로 사용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