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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해동용궁사에 바람을 쐬러 갔다 왔습니다. 매서운 바람이 불었지만 쾌청한 날씨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바다위의 사찰 용궁사의 멋진 정취를 즐기러 오셨더라구요.. 특히 가족단위로 많이 찾아 온 용궁사는 휴일을 편안하게 보내는 분위기의 모습이라 더욱 정겨운 느낌으로 와 닿았습니다.


잠시 들러 마음을 정화하고 온 하루..
재미나기도 하고 일주일간의 스트레스가 다 풀린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날 용궁사를 둘러보다 이쁜 동자승인형의 모습을 사진기에 담아 왔습니다.
귀엽고 앙증맞은 동자승인형의 모습 그럼 보실까요~.




어때요~
동자승의 표정 정말 이쁘죠.
ㅎㅎ...

* 내년에도 모두다 즐거운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피오나 올림.
 


가을이 성큼 다가 온 듯한 날씨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왠지 마음까지 흔들리게 하네요.

오후에 잠깐 운동을 하러 가까운 수영천을 달렸습니다.

햇볕은 아직 따가워 마치 여름같은 날씨였지만..

자전거를 타고 달리며 내 몸을 스치는 바람은 엄연한 가을의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곳곳에 핀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가 더 낭만적인 가을 풍경을 연출하는 듯 하더군요.

상큼한 바람과 함께 느껴지는 꽃내음이 내 마음을 움직이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잠깐..

달리는 자전거를 멈추고 가을을 사진기에 담아 보기로 했습니다.

사진 몇 장으로도 충분히 가을의 향기가 느껴지는 것 같아 오랜시간동안

꽃과 함께하며 잠시 낭만에 젖어 봤답니다.


벌들도 화사한 코스모스위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듯 ...

이쁘더군요..


다양한 색깔의 코스모스가 내 마음까지 설레이게 했습니다.

혼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아름다운 가을 꽃...

잠시..

추억속의 한 페이지를 읽는 듯

뇌리속에는 파노라마처럼 옛추억을 더듬고 있더군요.



시골에서 느끼는 꽃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지만..

도심속에서 청아하게 핀 코스모스를 보니 또 다른 느낌이 들어 무척 좋았답니다.


개미는 따가운 햇살을 피해 그늘을 찾아가는 걸까요?..

개미 몸에 비해 제법 높은 곳인데도 열심히 올라갑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정말 많은 여유로움을 주는 것 같아 참 좋습니다.


내년에도 제가 다니는 이 길옆에는 어김없이 코스모스가 피겠죠.

바쁘게 코스모스 씨앗을 담는 분들의 손길이 무척 여유로워 보이네요.



내년에도 올해처럼 ..

낭만적인 가을 풍경을 마련해 줄 코스모스..

계절이 흘러도 지금 이순간처럼 낭만적인 느낌은 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부산에 살면서 때론 내가 이렇게 좋은 곳에서 사는가!하는 생각에 요즘엔 무척 흐뭇해지기도 합니다.태어나서 지금껏 부산에서 자란 난..부산이란 도시가 나름대로 괜찮은 좋은 곳이란 걸 몸으로 느끼며 알게 된 것이 사실 얼마전이었습니다.매일 보는 바다..도로..건물들이 그저 늘 저와 함께 한 환경이라서 그런지..별로 좋은 곳에서 산다고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누구나 한번쯤 그렇게 생각하듯이..행복할때 행복한 걸 모른다는 말처럼 말이죠.이렇게 부산이란 도시가 멋지고 좋아 보이기 시작한 것은 제가 여행을 시작하면서 일 겁니다.다른 지역 구석 구석을 돌아 다니면서 비교가 되기도 하고때론 더 좋아보이기도 하면서부터 조금씩 부산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기시작했답니다.정말 오랜시간만에 알게된 부산의 아름다움.이제사 그 아름다움을 하나씩 눈에 담으며 제가 사는 곳을 재조명하며 보고 있답니다.

부산하면..항구도시..낭만적인 바다..그리고 최고의 피서지로 알려진 곳입니다.여름이면 낭만이 가득한 도시..올 여름도 부산의 아름다움은 바로 낭만이 가득한 도시라는 것을 느껴 이렇게 사진 몇 장으로 여러분께 부산 바다의 낭만적인 풍경을 전할까합니다.지금껏 봐도 잘 느끼지 못했던 부산의 낭만적인 풍경 감상해 보십시요.

 부산에서 최고의 관광지이자 피서지인 해운대 바다는 어떤 낭만이 있을까~. 

 

 

1. 서퍼들의 최고의 레포츠 장소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해운대는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가끔 해운대 바다를 걷노라면

여기가 우리나라 맞아?!.. 할 정도로 이국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답니다.

 

 

2. 낭만적인 풍경속에서 낚시를 즐기며 세월을 낚는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해운대는 피서지로서 수영을 즐기며 하얀 모래사장에서

썬탠을 하는 곳이라고만 생각하기가 보통이지만.

이렇게 해운대 바다위에서는 낚싯배를 타고 여유롭게 낚시를 즐기는 분도 있다는 사실..

정말 신선노름이 따로 없죠..

ㅎㅎ..

 

 

 

아름다운 동백섬과 오륙도를 배경으로 낭만적인 낚시 ..

정말 좋겠죠~.

 

 

 

3. 씽씽~! 바다위를 가르며 달리는 요트타기..

말이 필요없는 낭만적인 풍경입니다.

 

 

 

4. 사랑하는 연인과 제트스키(수상스키)는 재미 스릴만점의 레포츠이지요.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합니다.

 

 

 

해운대 바다위에는 요트, 제트스키, 낚시를 즐기는 분등..

정말 다양한 레포츠로 여름을 즐기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오잉~!..

이건 뭥미?!..

해녀?!..

ㅎㅎ..

 

 

 

수경을 끼고 바다에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아저씨..

동심으로 돌아가 바다에서 노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이분들은 인근 바닷가에서 사는 분들로 바다해산물을 따면서

생계를 유지하는 분들이라네요.

여하튼 멀리서 보니 이 모습또한 특별해 보입니다.

 

 

 

해운대 바다위에는 여유롭게 낭만을 즐기는 분,

생계를 위해서 고기를 낚는 분들..

서로 바다위에서 시간을 보내는 내용은 다르지만

아름다운 바다위에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은 보는이로

하여금 낭만적인 풍경이란 것을 느끼기에는 충분하였습니다.

 

 

 

광안대교옆을 유유히 지나가는 요트의 풍경.

정말 평온하고 낭만적인 모습입니다.

 

 

 

뱃고동을 울리며 해운대 바다위를 달리는 유람선이 조금은 어울리지 않지만..

왠지 이 모습 또한 해운대에서는 낭만적인 풍경처럼 보입니다.

 

 

해운대라고 하면 백만이 가까운 피서객들이 백사장을 가득 메워 사람구경뿐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그건 해운대 바닷가 주변을 잘 둘러 보지 않고 백사장 주변만 봤기때문에

그 주변의 아름다운 바다풍경과 낭만적인 분위기를 보지 못했을겁니다.

 

 

 

해운대 ..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여유로운 부산.

낭만적인 부산..

그리고 아름다운 부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네요.

여름이 다 가기전..

부산의 아름다움을 조금 여유로운 시각으로 보고 가신다면

추억으로 기억될 수 있는  소중한 한페이지를 장식할 멋진 여행이 될 것입니다.

 

 

 

 






한해의 마무리를 하루만 남겨 두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연초에 계획한 일들을 많이


이루었는지...


스스로 물어 보게 되는 하루...

 

나에게 올해는 잊지 못할 많은 일이 지나갔고..


내 스스로도 조금은 성숙된


한 해가 되어서 나름대로


뜻 깊은 한 해이기도 합니다.

 

난 일이 잘되지 않거나


생각을 구상할때


가끔 사찰에 들러


많은 생각을 하고 심신을


안정시키고 온 답니다.

 

그렇다고 절에 열심히


다니는 신도는 아니고


종교도 불교도 아니지만...

 

그저 절에 가면


내 맘이 편안해 지는


뭔가가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하루 하루가 유수처럼 촉박하게


지나 갔지만..


그래도 하루를 최선을


다하며 살았다는 말은 감히 하고 싶네요..

 



여러분은 한해 마무리 잘 하셨나요?..

내년에도 더 나은 모습으로 뵙길 바라며

모두 모두 행복한 새해를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피오나 올림...                                   

 

 
휴일 오후 범어사에 잠시 바람을 쐬러 갔다 왔습니다. 매서운 바람이 불었지만 쾌청한 날씨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범어사의 멋진 정취를 즐기러 오셨더라구요.. 특히 가족단위로 많이 찾아 온 범어사는 휴일을 편안하게 보내는 분위기의 모습이라 더욱 정겨운 느낌으로 와 닿았습니다. 잠시 들러 마음을 정화하고 온 하루.. 재미나기도 하고 일주일간의 스트레스가 다 풀린 느낌이 들었답니다. 오늘 제가 범어사 주위를 구경하다 동자승의 모습을 사진기에 담아 왔는데 나름대로 귀엽기도하고 이쁘더라구요. 그럼 다양한 동자승의 포즈 구경하시고 즐거운 휴일 저녁 마무리 잘 하세요~.












으~~ 시원타!..ㅋㅋ







난 공부중!....








ㅋㅋㅋ...

난 책이 좋아용~.







난 잠자는게 넘 좋아!..






나둥~~!.








쉿~!


조용~~~~~....








쿨쿨!..








장난 꾸러기들...








새침떼기..







순둥이..








이쁜 동자승..







눈썹이 넘 이쁘당!..







제일 편안한 자세..







동자승의 제일 이쁜 표정..


" 힘든세상.. 우리 웃으면서 삽시다..ㅋㅋ"




 





미래의 도시같은 분위기가 연출되는 곳


우리나라에서 제일 거금을 들여 만든 육교..


부산의 동래롯데백화점과 명륜동 지하철역을 잇는 최고의 육교..


낮에 백화점에서 잠깐 보는 풍경과는 달리


야경도 정말 환상적입니다.





육교라기 보단 예술이라고 말하고 싶은 느낌이 드는 멋진 다리입니다.





육교를 가까이 카메라를 당겨보니 정말 멋지네요..


저 위를 걸으면 무슨 미래의 도시로 연결 되는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지하철과 바로 연결된 백화점을 잇는 육교..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이용하고 있답니다.





전체적인 육교의 이미지가


정말 환상적이네요.


야경의 이미지를 담아서 그런지


낮에 보는 것과는 달리


더 멋져 보입니다.







장애인들을 위해 곳곳에 엘리베이터도 설치되어 있답니다.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정말 미래도시 같지 않나요~!.





야경이 아름답다는 이야기만 들었는데..


직접 이렇게 사진을 찍어 보니


멋진 육교의 모습입니다.






부산의 유명한 육교로 자리잡을 것 같습니다.




정말 멋진 야경이네요..






지하철과 바로 연결되어 많은 시민들이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답니다.




육교의 색깔도 정말 세련되어 더욱 야경이 멋지게 나오는 듯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비싼 육교인


부산 동래육교..


정말 야경또한 멋집니다.


부산을 찾으시는 관광객들이나


아직 이 육교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알려지면 부산의 명물 육교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